Save The Duck

Save the Duck은 2012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탄생해 동물성 소재를 100% 배제하고 지속 가능한 럭셔리의 혁신을 이룬 프리미엄 비건 아우터웨어 브랜드입니다. 환경과 윤리를 중시하는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의 독보적 리더로서, 리테일 파트너에게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차세대 고객층 유입과 F/W 시즌 매장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마진을 보장합니다.

브랜드 철학

100% 애니멀 프리 (Animal-Free)
동물 깃털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엄격한 철학으로, 브랜드의 진정성을 통해 신뢰도 높은 클린 이미지를 매장에 부여합니다.

하이테크 인슐레이션 (PLUMTECH® Innovation)
자체 개발 충전재 플럼텍(PLUMTECH®)을 적용해 천연 다운을 뛰어넘는 극강의 가벼움과 뛰어난 보온성을 선사합니다.

컨셔스 럭셔리의 선두 (Conscious Advantage)
착한 소비를 갈망하는 글로벌 고객층의 지갑을 열며, 바이어에게 재고 리스크 없는 빠른 셀스루(Sell-through)를 안겨줍니다.

주요 컬렉션

Icons & Giga Series
극강의 경량성과 방풍·발수 기능을 자랑하는 시그니처 퀼팅 패딩 라인으로, 전천후 데일리웨어로서 폭발적인 회전율을 기록합니다.

Pro-Tech & Arctic
도심 속 비즈니스와 혹한기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고기능성 멤브레인 쉘 파카 라인으로, 높은 객단가를 이끄는 프리미엄 컬렉션입니다.

아이코닉 디자인 요소

휘파람 부는 오리 로고 (Whistling Duck)
목숨을 건졌다는 안도감으로 휘파람을 부는 오리 패치는 브랜드의 위트 있는 정체성을 증명하는 강력한 시그니처입니다.

비비드 이탈리안 컬러 팔레트
밀라노 감성의 세련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웨이로 구성되어, 매장 디스플레이에 화사한 시각적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지속 가능성과 B-Corp 인증
이탈리아 패션 최초로 글로벌 'B Corp' 인증을 획득하고 100% 리사이클 원단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미래형 아우터의 표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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