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rse
Converse는 1908년 탄생 이래 농구 코트를 넘어 록, 펑크, 스케이트, 하이패션까지 전 세계 유스 컬처를 정의해 온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세대와 스타일의 경계를 완벽히 허무는 독보적인 범용성을 무기로, 리테일러에게 ‘재고 리스크 제로’와 압도적인 회전율을 보장하는 글로벌 필수 인벤토리입니다.
브랜드 철학
영원한 에버그린 (Evergreen Staple)
유행을 타지 않고 1년 내내 폭발적인 수요를 창출하여, 바이어의 매장에 가장 예측 가능하고 탄탄한 현금 흐름을 제공합니다.
유스 컬처와 반항의 상징 (Rebel Authenticity)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의 캔버스가 되어온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매장에 대체 불가능한 서브컬처의 쿨한 에너지를 주입합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확장성 (Universal Appeal)
모두가 신는 대중성과 하이엔드 믹스매치 감각을 동시에 갖춰, 어떤 리테일 숍이든 폭넓은 고객층을 단숨에 끌어모읍니다.
주요 컬렉션
Chuck 70
70년대 빈티지 디테일을 완벽히 복각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탄탄한 캔버스와 광택감 있는 미드솔로 패션 부티크 바이어들의 필수 픽입니다.
Chuck Taylor All Star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아이코닉 스니커즈로, 입점 즉시 빠르고 안정적인 셀스루(Sell-through)를 이끄는 핵심 캐시카우입니다.
One Star & Skate
스케이트 씬과 그런지 감성을 대변하는 스웨이드 스니커즈로, 스트리트웨어 큐레이션의 엣지를 완성합니다.
아이코닉 디자인 요소
척 테일러 앵클 패치
발목 안쪽의 별 모양 시그니처 엠블럼은 백 년이 넘는 오리지널리티와 스트리트 헤리티지를 증명합니다.
러버 토 캡 & 핀스트라이프
단단한 고무 앞코와 미드솔 라인은 멀리서도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각인시키는 독보적인 실루엣입니다.
지속 가능성
‘Converse Renew’ 프로그램을 통해 폐기물 캔버스와 재활용 플라스틱을 혁신적인 스니커즈로 재탄생시키며, 지속 가능한 패션 생태계를 선도합니다.